지음연구소 각 치료분야
 

GIM심상음악치료

    GIM심상음악치료는 1970년대에 미국에서 헬렌 바니(Helen Bonny) 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치료를 위해 프로그램화된 음악을 사용하여 의식차원은 물론 무의식과 영적 차원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심리 차원에 접근하여 신체적+정신적+영적 영역에서의 문제를 해결해가며 정신건강의 회복에 이르게 하는 심층심리치료방법입니다.

음악치료

    음악치료는 예술과 과학의 만남입니다. 즉 ‘음악’이라는 예술의 힘이 체계적인 치료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 치료과정과 결합되어 특유의 치료적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다른 치료로는 접근하기 힘든 심각한 인지적+신체적+정서적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음악의 힘은 놀라운 반응을 이끌어내어 결핍된 기능을 적응행동으로 변화시켜가는 치료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보컬치료

    목소리를 이용하여 소리를 내고, 노래를 부르고, 즉흥 연주 등을 통해 자기(self)의 무의식으로 접근하고 과거로부터의 기억들과 이미지들과 느낌들을 상기시켜 내면심리를 이끌어내고 대인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치료적 접근으로 발전과 통합을 이루는 치료방법입니다.

미술치료

    미술작업을 통하여 정서적갈등과 심리적 증상을 완화시키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기법입니다. 미술 매체를 이용한 창작이 주관적 경험으로 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개인의 갈등적인 심리, 정서 상태를 파악하여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작업을 통하여 갈등요소를 경감시키거나 제거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입니다.

모래놀이치료

    무언의 의사소통 매체인 특정한 모래상자 재료와 피겨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내면적인 그리고 상호관계적인 문제들을 드러내고 처리하는 표현적이고 투영적인 치료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점차적으로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개입하는 치료기법입니다.

가족치료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보다 나은 선택으로 자아존중감을 향상시켜 건강한 자아(self)를 회복시킵니다. 부모와 자녀, 부부 간, 가족 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조망하여 갈등 해결과 관계향상을 도우며, 개인과 가족전체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가족이 되도록 개입하는 치료기법입니다.

부부상담

    부부를 중심으로 그들의 관계갈등, 대화형태, 성적인 문제, 외도문제, 경제적 문제, 자녀양육 등에 대한 갈등들을 해결하도록 개입하는 치료기법입니다.